포항 약국 정신분열증 괴한, 피해자 결국 사망

2018. 6. 15. 17:31D A I L Y/사회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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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오후 5시 30분 갑자기 약국을 침입한 괴한이 약사에게 흉기를 휘둘렀다고 하는데요..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계속 받았으나 15일 오늘 결국 사망했다고 합니다...


흉기를 휘두룬 피의자는  정신과 치료 이력이 있는 사람으로

경찰에 붙잡힌 뒤 약사가 먼저 욕해서 내가 그런거 아니냐며 오히려 큰소리를 쳤는데

피해자는 괴한을 본적도 욕을 한적도 없다고 진술하였다고 하네요..


경찰은 이를 모두 염두에 두고 보다 자세한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중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하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나요..

저도 기사로 접한 일이라 자세한 경위를 잘 모르겠으나

사람대 사람으로 일을 하다보면

서로 기분이 상한일이 생기기도,, 언성이 높아지는 일도 많은데

그랬다고 한들 살인이 정당화될까요?..


너무 가슴 아픈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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