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방중 만찬에 한 병에 2억원이 넘는 최고급 마오타이(茅台)주가 등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중앙일보 이지영 기자 http://mnews.joins.com/amparticle/22494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