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대마 밀수·흡연 혐의' 허희수 SPC 부사장 구속
spc 그룹 부사장인 허모씨는 해외에서 액상 대마를 몰래 반입하고이를 흡연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검찰은 액상 대마를 들여오게 된 경위와공범 유무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허 부사장은 파리크라상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시작해국내에 쉐이크쉑을 들여오며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spc는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허희수 부사장에대해 그룹 내 모든 보직에서 즉시 물러나도록 하며 경영에서 영구배제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