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 밥집, 간판 없는 집 ‘나를위한요리(나요)’ 따뜻한 밥 한끼
안녕하세요 블로거 세터 입니다. 오늘 다녀온곳은 망원동에 위치한 ‘나요’ 입니다. 따뜻한 밥 한끼가 요즘 땡기더라구요. 매일 파스타에 피자를 좀 많이 먹다보니 집밥 같은게 그립더라는.. 간판 없는 집 ‘나를 위한 요리’ 에서 정말 맛있고 건강한 푸드를 한끼 먹구 왔습니다. 한번 들어가 보실까요! 주문을 하고 앉아서 있으니 사장님께서 바리바리 음식을 만들어 주시는데 정말 좋은 냄새가 났어요. 몸에 좋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 모든 소스는 매장에서 직접 만드신다구 하더라구요. 어쩐지 뭔가 엄마의 음식이 자꾸 떠올랐어요. (본인은 고등학생때부터 독립을 해서 집밥 그리움이 있음.)맛있게 먹는 팁이나 메뉴판도 직접 만드시고 매장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어요 망원동 맛집 매력일까요? ㅎㅎ드디어 나온 저희가 주문한 무지개밥..
2018.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