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주정거장 ‘텐궁 1호’의 추락 지점이 남태평양 중부 지역인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중국은 “텐궁1호가 이날 오전 8시 15분쯤 지구 대기권에 진입해 파편 대부분이 소멸됐다”고 전했다. 우주 위험경보는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