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도박 의혹 육군 조사, 유명 BJ 철구
아프리카TV 유명 BJ 철구가 상근예비역 신분으로 해외원정도박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육군의 조사를 받게 됐다. 철구는 현역 군인 신분으로 필리핀 마닐라에서 원정도박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 속 철구로 추정되는 인물은 카지노 테이블에 앉아 도박을 즐기고 있었고 작성자는 이 자리에 동료 BJ들도 함께 있었다고 전했다. 철구는 지난해 10월 입대해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고 있다. 도박은 엄격한 처벌 대상이다. 휴가 이후 조사 후 처벌을 받을 수 있다.
2019.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