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A I L Y(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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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궁 1호’ 추락, 파편 대기권서 소멸·피해 보고 없이..
중국 우주정거장 ‘텐궁 1호’의 추락 지점이 남태평양 중부 지역인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중국은 “텐궁1호가 이날 오전 8시 15분쯤 지구 대기권에 진입해 파편 대부분이 소멸됐다”고 전했다. 우주 위험경보는 해제됐다
2018.04.02 -
금호타이어 노조, 해외매각 투표 60.6% 찬성 가결
노조는 1일 광주공장에서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한 결과, 투표자 2741명(투표율 91.8%) 가운데 1660명(60.6%)의 찬성으로 가결했다. 반대표는 1052명이 나왔다. 잠정적으로 노사특별합의서에 동의한 셈이다.
2018.04.01 -
페이스북 "추한 일을 해서라도 성장해야" 내부 문건 유출
문건의 제목은 'The Ugly'로 '추한 것' 보스워스는 성장을 위해서는 추한 일도 감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사람들을 연결한다. 그게 우리가 성장을 위해 하는 모든 일을 정당화하는 이유" "의심스러운 연락처를 가져오는 관행, 친구들이 계속 페이스북에 머무를 수 있도록 하는 미묘한 언어 등 더 많은 소통을 위해 쓰는 성장 기술을 곧 중국에서도 써야 할 것" 등 사람들을 자신의 비즈니스 소모품 정도로 생각하는 회사를 만드려는게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있다. 문건이 유출되며 반성의 기미보다는 누가 유출했는지 도리어 화를 냈다는데..
2018.04.01 -
청해부대, 해적에 납치된 우리 국민 3명 위해 출동
해적에 납치된 우리 국민 3명의 석방 지원을 위해 청해부대 문무대왕함이 출동했다. 우리 해군의 4천400t급 구축함인 문무대왕함은 최근 오만 살랄라항 앞바다에서 출발해 아프리카 남단 희망봉을 도는 경로로 서아프리카 가나로 이동 중이며 오는 16일 목적지에 도착할 계획이다. 모두 무사 귀환하길..
2018.04.01 -
다이슨 공기청정기 ‘퓨어쿨’ 미세먼지에 효과적 다만...
‘가전계의 애플’로 불릴 만큼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며 설치 공간이 적게 든다는 것도 장점이었다. 야간 모드로 변경하면 소음을 더 줄일 수 있었다. 유일한 걸림돌은 가격이다. 여름에 선풍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타워형 제품 가격이 89만8000원으로 결코 쌍 가격이 아니다. 내부에 장착된 필터는 하루 12시간 사용할 경우 1년 정도 사용할 수 있는데, 정기적으로 들어가는 필터 교체 비용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2018.04.01 -
"2억 넘는 마오타이주, 김정은·시진핑 만찬에 등장"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방중 만찬에 한 병에 2억원이 넘는 최고급 마오타이(茅台)주가 등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중앙일보 이지영 기자 http://mnews.joins.com/amparticle/22494698
2018.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