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마침내 22일 경찰 출석 '여배우 스캔들'
경기 분당경찰서는 이재명캠프 가짜뉴스대책단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김부선씨를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22일 김 씨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김부선은 그간 이재명 측을 향해 끊임없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자신의 딸이자 배우인 이미소에 대해 “내 딸 해외 노동자로 취업 출국 한다”, “보금자리 쫓겨나는 애처로운 내 새끼” 등의 발언으로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재명은 지난 10년간 국민들을 속였고 날 허언증 환자라고도 했다. 딱 한번 밖에 본적이 없다더니 장편소설을 쓰는 악마 이재명”이라고 적었습니다. 한편 이재명 경기지사 측은 김부선과 관련된 스캔들을 모두 부인하고 있는 상태로과연 이번 조사에서 명백한 증거가 나올지 관심이 집중된다고 합니다.
2018.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