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A I L Y(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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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영 "팀추월은 '버리는 경기'…메달권 혜택 집중"
사진출처-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노선영은 8일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출연해 이번 팀추월 논란이 “개개인 선수의 문제가 아니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지원이 적거나 그런 것보다 메달 딸 수 있는 유력 후보 선수들에게 좀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가 메달에 목숨걸지 않고 그 과정과 메달권 선수 외의 선수들에게도 관심을 가져주면 모두가 공평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을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노선영은 "남아있을 후배들이 더이상 차별받거나 누군가가 특혜받지 않고, 모두에게 공평하고 공정하게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 뭐 그날의 진실공방에 대해선 언급이 전혀 없네요.. 누가 진실입니까.. 노선영씨. 빙산연맨과 김보름 선수와..
2018.03.09 -
'PD수첩' 조재현 딸 조혜정 '악플 세례'
영화 현장에서 김기덕, 조재현은 여배우들과 성관계를 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낄낄댔다고. 이어 조재현 매니저까지 C씨에게 추근덕댔고, 성폭행을 피해 도망가자 김기덕 감독은 "한 번 해주지 그랬냐"고 또 한번의 가해를 가했다고 밝혔다. 정말 이들의 추악함은 아마 드러내면 낼 수록 더 많은 것 같네요. 지금까지 당한 피해 여성 숫자가 어마어마할 듯 합니다. 지하철 변태 이런 사람들이랑은 급이 다른 당당한 사회지위를 이용한 파렴치한 범죄자들이네요.
2018.03.07 -
김기덕 감독·조재현 주연, 나쁜남자와 뫼비우스
영화의 내용으로 짐작해보아도 이런 사상을 엿볼순 있다. 다만 그 영화를 찍으면서도 많은 성접촉을 요구하는 두사람이었다는게 더 큰 화근이 되었다. 금일 pd수첩으로 밝혀진다고 한다. 미투 운동이 파급력이 어마어마하군요.. 어디까지 번져갈지.. 상식적으로 아닌건 안하면 되는데..
2018.03.06 -
김지은 비서 “안희정 지사가 성폭행 많은 피해자 있다”
사진출처- 뉴스룸 “지사가 저한테 ‘내가 미투를 보면서 너에게 상처가 되는 것을 알게 됐다. 너 그때 괜찮았느냐’ 라고 얘기했다. 그래서 오늘은 안 그러실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그날도 또 그렇게 성폭행을 했다.”고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와 이게 진짜 진정 정치판은 어디까지 털릴라나요..
2018.03.05 -
남궁연 ‘결백’ 네번째 성폭행 피해자 등장
사진 출처-네이버 인물정보 네번째 성폭행 피해자가 나왔습니다. 아직도 남궁연은 자기는 결잭하다고 주장하는데요. 무엇지 진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네티즌들은 그의 실검 조작과 관련해 또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실검 일위였던 남궁연이 갑자기 ㄷㄹ연 사라지질않나 이렇게 이슈가 되고 있음애도 실검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뒤에 어떤 배경이 있을지 그 또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2018.03.05 -
한재영 "피해자에게 먼저 진심으로 사과..용서 구했다" 죄송하다
사진 출처- 네이버 인물정보 요즘 문화계 연예계 사회전반적으로 미투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막상 재판까지 가도 뭐 벌금형으로 끝나더라구요. 참.. 어찌도었든 한재영씨도 피해자가 나왔었죠. 그래도 딴 인간들 처럼 질질 끌진않고 빠르게 사과하고 파해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점에서는 덜 야만적이네요.
2018.03.05